옷 한 장으로 시작해 상세페이지의 모든 장면까지. Reci가 무엇을 어떻게 만드는지 둘러보세요.

“모델 없이 우리 옷을 그대로 입힐 수 있어서, 신상 등록이 반나절로 줄었어요.”
상품 사진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실제 판매 옷을 그대로 입은 착장 컷을 만들어, 샘플이 아닌 진짜 우리 상품으로 보여줍니다.

“스튜디오 대관 없이 원하는 무드의 공간을 골라 써요.”
밋밋한 배경을 브랜드 무드에 맞는 공간으로 바꿉니다. 같은 옷도 배경 하나로 완전히 다른 격을 갖습니다.

“섭외도 대관도 없이, 시즌 룩북을 하루 만에 끝냈어요.”
에디토리얼 퀄리티의 모델 화보를 만듭니다. 촬영 일정도, 모델 섭외도 없이 브랜드 톤에 맞는 룩북이 완성됩니다.

“평범한 제품컷이 광고 같은 컷으로 바뀌었어요.”
자연광부터 스튜디오 조명까지, 제품을 가장 돋보이게 하는 빛과 그림자를 입힙니다.

“상세페이지에 바로 올릴 수 있는 컷이 한 번에 나와요.”
디테일과 질감이 살아있는 커머스 컷. 별도 보정 없이 상세페이지에 그대로 올릴 수 있는 완성도입니다.